정착 서비스 2,500+
밴쿠버·토론토 공항 픽업부터 홈스테이 매칭, 학교 등록, 은행·보험 개설까지 현지 정착 전 과정 원스톱.
북미 K-12 조기유학 26년차.
한국인 학생·학부모를 위한 유일한 캐나다 교육 포털.
페이지 로드 시 실시간 DB에서 집계
※ 학교·교육청 수는 IGE DB에 수록된 수치이며 실시간 업데이트됩니다.
가정집에서 시작해 한국 유일의 캐나다 K-12 포털로
정해종·박선영 부부가 가정집에서 시작. 당시 회사명 ICEC. 현지 조기유학 서비스의 출발점.
한국 최초 캐나다 조기유학 전문 회사. 국내 마케팅·상담 본격화.
조기유학 붐 편승. 2005~2006년 500명 이상 고객 수속. 한국 내 1위 도약.
ICEC에서 IGE로. 현재까지 이어지는 브랜드 정립.
3월 리치칼튼에서 제1회 개최. 매년 2회, 16년간 지속 → 누적 32회 이상.
조기유학에서 미국 대학 진학 컨설팅으로 서비스 확장.
더 쾌적한 상담 환경을 위해 역삼동 → 도곡동 사무실 이전.
상담·강의 공간을 확장하여 도곡동 IGE 교육원으로 재편.
온타리오 주정부 인가 온라인 고등학교 사업 런칭.
북미 K-12 교육의 유일한 한국어 포털로 진화. 랭킹·비용계산기·렌트·의료·캠프·대학입학요건 통합.
IGE의 비전은 가치 있는 교육을 통해 학생과 부모의 부담과 고민을 덜고,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IGE's vision is to create valuable education that eases the burdens and concerns of students and their families, empowering them to grow into global leaders.
IGE는 다양한 교육기관 정보를 제공하고, 신용 있는 현지 서비스 업체를 연결합니다. 또한 전 세계에 IGE 학원과 학교를 설립·운영하여 국제 교육의 접근성을 높입니다.
이 모든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의 커뮤니티는 여유 있고 교양있는 삶을 추구하는 자녀를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 삶을 위한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자녀가 자신의 지적 능력을 확장하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울 ↔ 밴쿠버 26년차 네트워크 — 종합 유학 솔루션
밴쿠버·토론토 공항 픽업부터 홈스테이 매칭, 학교 등록, 은행·보험 개설까지 현지 정착 전 과정 원스톱.
현지 법정 후견인 역할. 학교·학부모 커뮤니케이션, 비상 대응, 학습 모니터링, 생활 관리까지 장기 책임.
북미 대학 진학 로드맵. UBC·UofT·McGill·미국 Ivy·공립 명문까지 전공·학업 이력 기반 맞춤 전략.
캐나다 4,496개 학교·138개 교육청 DB 기반 맞춤 추천. 공립·사립·가톨릭·보딩스쿨 전 영역.
연 2회 한국 정기 박람회 + 상시 귀국 세미나·정착 설명회. 캐나다 현지 교육청 담당자와 직접 대면 상담.
4,496개 학교·138개 교육청 한국어 DB — 다른 곳에 없는 IGE만의 자산
4,496개 학교 객관 점수 + 학부모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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